일부 다처제 몰몬교 가정에서
아버지에 대한 분노와 상처를
마약과 알콜 중독으로 헤메다가
예수님께 돌아오게 된
스토리입니다.
미국에 몰몬교라고
하는 교가 있는데
유타주에 본부가 있습니다.
몰몬교는
지금도 일부다처제입니다.
몰몬교 집안에서
31명의 자녀 중
28번째 아이로 태어납니다.
그 아버지가
부인을 넷을 뒀는데,
앞에 부인들 통해서
아이를 27을 낳았고,
본인은 28째 태어났어요.
본인은
세 번째 어머니로부터
태어났는데,
배다른 형제들,
다른 어머니들이 얼마나
무시하고 학대를 하는지.
아버지가 폭행을 일삼고,
또 어머니 중에 한 분은
그를 병적인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워서 철사로 된 옷걸이로
얼마나 채찍질하고 때렸는지.
그때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중요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고 싶었어요.
하지만 계속해서
바보 취급을 당했죠.
아버지의 애정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가치 있는 존재가 되고 싶었지만,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진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급기야 13살 때 어머니는
남편의 폭행을 피해
딸들을 데리고 집을 떠났고,
그 역시 아버지를 증오하며
집을 떠나 마약과
알코올 중독에 빠집니다.
아버지가 나의 누이들을
돌보아야 하는데
도리어 강간한것에 대한
분노가 마약과 알코올에
빠지게 된것입니다.
"나는 아버지를 사랑했어요.
하지만 내가 그를
사랑했다는 사실이 혐오스러웠죠.
아버지가 누이들에게 한 짓과
그것에 대해 어떤 책임도
지지 않는 것에 대해
내 안에서 분노가 솟구쳤어요."
고등학교를 졸업후에
해군이 되었으며
4년의 복무기간에도
마약과의 사투를 벌어야 했고
드디어 마약을 끊었고
해병대에 입대 합니다.
신병훈련을 받기전날 밤에
기독교인이 된 메어리 누이가
찾아와서 전도를 합니다.
누이가 자신이
믿는 예수그리스도를
소개하지만 그는
만약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가족에게 이런일이 일어나게 한
하나님을 저주 할거라고
거부를 하지만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서
나중에 예수 잘 믿는
자매를 만나게 돼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어요.
자신이 믿던 몰몬교를
벗어나서 아내와 함께
교회에 가게 되면서
기도하고 성경을 읽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더 나은 사람이 되지
못하고 과거의 자신을
발견하기만 합니다.
"거울을 볼 때마다
나는 이전부터 보아왔던
동일한 추한 사람을 보아야 했죠."
그러던 어느날 아침
마침내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내 인생은 엉망이었어요.
하나님은 당신께 나아오는 자들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 것이라고 하셨죠.
하지만 내 인생에서는
그 어떤 증거도 볼 수 없었어요.
그 이유를 알고 싶어요.”
그때 주님의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브라이언,
나는 네가 내 손에 맡기지
않은 것은 고칠 수가 없단다.”
그때서야 본인이
자기가 자기 인생을
살아온 것을 깨달았고,
자기 자신을 내려놓았습니다.
상처 입은 자기
모습을 내려놓았습니다.
깨어진 자기의
자화상을 내려놓았습니다.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말했어요.
'하나님, 나는 죄인입니다.
나는 구원이 필요하고,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충분하다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나의 주와 구원자로
받아들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모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새로운 자화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은
제 아버지가 되셨죠.
나는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을 수 있었어요.
나는 모든
염려와 근심을 가지고
담대하게 그분께
나아갈 수 있었어요.
나는 그모든 것에
압도당해 있었죠."
그러자 자기를 그렇게 때리고
상처 주던 아버지를 용서하고,
괴롭혔던 형제들을 찾아가서
그들과 화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이 되어서
이제는 교도소를 다니며
상처 입은 영혼들에게
주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일꾼이 되었습니다.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인생에서 가장 추한 것을
가장 아름다운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저는 평안을 얻었고,
제 영혼은 안전합니다.
저는 이제 더 이상
28번째 아이가 아닙니다.
나는 입양됐죠.
나는 하나님의 입양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