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우리의 행복은
온갖 생각의 끈에 묶여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창을 열고
서로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줄 때 시작 됩니다
우리가 나누는 단 한마디의 말로
때로는 행복과 불행이 엇갈립니다
단비 같은 칭찬과
시원한 격려의 말은
용기와 희망을 만들어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내가 누군가를 칭찬하거나 격려해주면
그 사람도 기쁘지만 내 마음도 밝아 집니다.
주님,
모든 사랑은
마음의 표현인 말에서 시작됩니다
사랑의 말 한마디가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습니다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도
함부로 해선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다름 사람도 사랑할 수 있습니다
축복의 말 한마디가
다시 자신에게 축복으로 돌아옵니다
우리가 행복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나누는 말이 진실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생명이 되듯이
우리가 나누는 말이 서로에게
사랑이 되게 하소서
행복이 되게 하소서
축복이 되게 하소서
-사랑하는사람을 위한 기도에서/하늘소리가
주님,
우리들 가정이
따뜻함으로 채워 지기를 바랍니다
가정을 만들어 주시고 축복해 주신 하나님,
이 땅 위의 모든 가정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님,
고통과 즐거움을 나누는 가정이 되게 하셔서
시련당할 때에는 서로 위로하게 하시고,
힘에 부칠 때에는 서로 팔을 걷게 하시며,
즐거울 때에는
서로 자신의 기쁨으로 삼게 하옵소서.
주님,
가족들의
밝은 웃음과 기대에 찬 매일을 위하여,
서로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를 깨닫게 하시고
가정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법을 배우게 하셔서
주 안에서 부모 공경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동기간의 우애를 더욱 두텁게 만들도록
사랑 안에서
서로 사랑을 나누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늘소리가-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은총에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이라는 명절을 보내며
주님을 바라보며 사모하는
주님을 향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 하시고
잘못된 믿음의 잣대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명절을 통하여 가족들과 만남의 기쁨을 주시고
가족간의 사랑을 나누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로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게 하시고
기도함으로 분별력을 얻게 하시며
온전한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충성스런 청지기의 삶으로 인도하시옵소서.
주님,
들판에 자라며 열매 맺는 곡식들을 바라보며
우리의 믿음도 풍성한 열매를 맺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자연속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위대하신 뜻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귀한 선물들이
나만을 위해 주신것으로 착각하지 않게 하시고
아직도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을 향해서
사랑의 손길을 베풀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세상 속에서 밝은 빛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함께하시는 주님을 찬양하오니
위로와 기쁨과 회복의 주님과 동행 하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