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해 매일 아침마다 뒷산에 산책갑니다
집에서 1000m 정도까지만 걷습니다
천천히 걸어서 왕복 2000m를 1시간반 소요합니다
혼자서 걷다보니 너무 한적하고 해서
디카를 동무 삼다보니 심심치 않고
예쁜 장면을 포착하면 혼자 감탄하면서 잘 다닙니다
산은 매일매일 다른모습으로 반겨줍니다
어제 볼수도 없었던 단풍이 오늘 활짝 물들어져 있어
디카에 절로 손이 갑니다
오늘도 함께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