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도 자욱한 안개를 뚫고 산의 새로운 모습을, 멋진 자태와
이름모를 새들의 간지러운 재잘거림,개울의 쉴새없이 졸졸흐르는 물소리등
이 아름다운 자연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홀씨입니다
아침산책후 처음으로 사람을 만났습니다,
등산객은 아니고 약초케러 가시는 분들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