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점심때쯤 잠시 비님이 왔습니다

왼쪽 베란다는 보수공사는 끝나고 페인트만 남았습니다

베란다의 등불에 빗방울이 송송 맺혀 있습니다


어제  교회서 언니의 친한 권사님이 주셨다고 콩을 얻어와 깠드니

아주 크고 싱싱하여 밥에 놓아 먹으면 참 맛있겠습니다


가을의 서늘한 기온과  비온후라 인지 갑자기 춥습니다

비가 오면  욱신하는 다리라서 전기마사지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