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의 양쪽 베란다공사는 끝냈고 페인트칠만 하면 됩니다
그래서 아침먹고 나는 공사중에 어질러졌던 것들을 청소했고
언니는 화원 안의 나무들을 캇트하고 깨끗히 정리하고
청소해서 나온 나뭇가지들과 낙엽들을 불가마에 태웠습니다
모두 일과를 끝내고 나니 오후 3시반, 점심을 나가서 먹자고해서
읍에 갔드니 마침 오늘이 5일장 날이었습니다
뼈해장국을 먹었습니다
언니가 마트에 장보는동안 장날의 재미있는 풍경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부지런한 언니
내가 청소한 쓰레기
엊그제는 파랬는데 오늘은 단풍이 완연히 들었습니다
화원 안에도 단풍이 물들었습니다ㅏ
요긴하게 쓰이는 불가마입니다
모든 쓰레기는 다 태웁니다
푸른단풍입니다
나뭇가지들이 활활 잘 타고있습니다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은행문앞에 옷가게를 펼쳤습니다
마늘등 잡곡을 팝니다
칼갈아 주는곳
침구점
시골장에서만 볼수있는 밥상 티겨주며 파는 곳
종류대로있는 큰 옷가게입니다
송이버섯 1kg 에 15000원입니다
배추차
신발가게
양은그릇가게
생강가게
감이 많이 달려 있습니다
고사리로 올라 오는길에 어느 펜션의 아름다운 단풍입니다
집에 도착하여 주차장 앞 연못의 풍경입니다
2층베란다에서 본 모과열매가 9개 열렸습니다
보수공사가 끝난 앞쪽 계단과 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