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언니네는 태양열을 설치했기에 까스렌지에서 전기렌지로 바꿀려고

언니의계획따라 전기렌지를 사러 먼저 하이마트와 테크노 마트로 발품팔로 갔습니다


한국에서 모든 전자 제품은 하이마트가 제일 싸다고 해서 먼저 가봤습니다

이곳의 제품은 한국 S사 상품으로

한국의 태양열 보급이 얼마 안되서인지

전기렌지사용하는 가정도적고 대량생산이 안되서인지

가격이 아주 고가였습니다


다시 롯데마트안에 있던 테크노마트로 가서 독일제휴회사 상품을 발견하고

 성능도 좋고 가격대도 꼭 맞아서 3개를 구입했습니다

모든 서비스도 다 된답니다


전기렌지 두개는 불두개짜리로  방갈로와 1층 단체방에 놓기로 했고

하나는 불3개로 집에서 쓰기로 한것입니다


이 제품은 까스렌지에서 쓰던 어떤종류의 그릇들도 사용할수있는

하이라이트 용입니다


설치도 간단하게 전기코드에 꽂기만 하면 됩니다

예약도 되고 강약 조절과 음식이 넘치면 혼자서

자동으로 꺼짐으로 화재로부터 걱정은 끝입니다

너무 좋은제품을 발견하여 현찰로 샀습니다(한국은 모두 카드로 결재함)


집으로 돌아 오는길에 있는 신세계백화점서 새로 세운 "쇼핑몰 스타필드'로 가서

매장도 둘러보고 점심도 사먹고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나야 이민생활에서  '발라시오 이에로 "와 같은 모델의

쇼핑몰을 많이 봐와서 별 신기할 것은 없었습니다

몇가지 유명 매장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외국보다 규모가 넓고 큰것 같습니다

한국인의 삶의 질이 더 업 될것 같고

소비성향도 더 커질것 같습니다



  조카딸 혜린이가 모델같은 포즈를 취해 주었습니다 



  가는길에 어느 아파트가 이사 가는 정경을 보았습니다

   동네마다 쾌적한 쉴수있는 공원들이 있습니다


하이마트입니다

올림픽대교가 보입니다












이 제품을 가정용으로 샀습니다




스타필드가 보입니다

스타필드의 전망대입니다





장애인 화장실의 버턴

애기 귀저기대도 전기가 들어와 따뜻함

일반화장실 모두 비데로설치되어 너무 좋습니다










4층 식당 베란다에서본 남양주 거리
























  

 유부우동이 만원입니다

  낙지 돈까스며 만천원입니다

  형부는 낙지뽁음을 먹었으며 만천원입니다

   육수라든가 낙지의 양이라든가 모두 만족했습니다

  자동차 전시장겸 판매소입니다


남양주 역사박물관을 지나갑니다


양평 조금 지나서 수십대의 군차량과 탱크가 지나갔습니다


휴계소에 잠시 들러 커피도 마시고~~~


 소양강도 지나고~~~

인제로 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