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다녀간 미국 travel for teens라는 여행사를 통해 들어온 중고생 단체 손님들입니다.

프로그램 중에 있는 운력 시간이 아닌 하산하는 날 따로 시간을 내서 작년에는 숙소 청소를,

올해 방문팀은 경내 휴지줍기를 해서인지,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운력하는 사진이 없어 조금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