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따뜻한 맘을 주시는 사모님^^

오늘도 죄송하게도 따뜻한 맘을 또받았어요

내가 좋아하는과자

사모님집에가서 맛나게 먹었던 김과

감기걸리지 말라고 유자차와

쵸코렛에

바리바리 이쁘게 포장까지해서 보네주셨네요

사모님에 마음이 읽혀지네요~~~꾸벅^^

저는 정말 행복한 여자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