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Lp판 입니다
이미자 (들국화/살아있는 가로수)
   제조회사:1965 그랜드 LG 50010. 

 어린가슴 메지도록 목이 쉬도록
 온종일 불러봐도 헤매여봐도
 그리운 어머니는 간곳이 없고
 버림 받은 들국화는 울고갑니다
*방울방울 이슬맺힌 들국화 처럼
 외로운 우리 남매 오늘 밤에도
 가버린 엄마 찾아 그리움 찾아
 거리 마다 하염없이 울고갑니다 .

                        월견초:작사 / 이인권:작곡
컨디션양호한 편이나
세월감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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