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왜 나는 항상 연애만 하면 아픈 걸까???

 

도대체 무엇이 문제이길래,..

 

이제는 터널에서 나올때도 되었는데, 왜 나는 깜깜한 터널속에 갇혀 있는 걸까??

 

좋은 남자를 만나도, 괜찮은 남자를 만나도, 착한 남자를 만나도..

 

어떻게 만나는 남자마다 나에게 상처를 주고 떠나는 것일까??

 

오늘 당신이라는 여자에게 처방전을 내려주고 싶다.

 

 

☞사랑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필자에게 사랑이란 무엇일까??라고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대답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사랑이란?? 사랑하는 사람한테 사랑을 주는 것이다.."

 

지금까지 사랑하는 사람한테 무엇을 요구한적은 없다.

 

"최정님 여자한테 그렇게 헌신은 다 받아놓고 무슨 소리를 하는가??"

 

이렇게 반론을 던질 수 있겠지만.

 

그것에 대해서 해달라고 말을 한적은 없다.

 

단지 내가 그 여자를 사랑하니까, 그 여자를 좋아하니까..

 

그 여자한테 잘해주니까, 그런 결과가 따라온것 뿐이다.

 

헌신은 강요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나의 사랑 이론은 간단하다..

 

그 여자를 좋아하니까, 해주는 것이다.

 

그 여자를 사랑하니까, 한개라도 더 해주고 싶은 것이다.

 

언제까지???

 

"그 여자가 "꺼져" "싫어" 이렇게 말을 할때까지 말이다.."

 

그때까지 나는 최선을 다할뿐이다.

 

이게 사랑 아닌가???

 

 

그런데 연애에 대해서 아파하는 여자분들을 볼때마다 공통점이 있다.

 

나라는 여자가 그 남자한테 무엇이 부족했을까??

 

나라는 여자가 그 남자한테 무엇을 해줄 수 있을까??

 

이것을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 남자는 왜 나한테 이런 행동을 할까? 이런 말을 할까??"

 

이것을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사랑에 대한 방식의 문제이다.

 

자신이 사랑에 대해서 생각을 한번 하게 되면....

 

즉 머리속에 사랑이란?? 이런 것이다

 

이렇게 정의를 내려놓으면 그것이 잘못된 방식이라고 하더라도 쉽게 바뀌지 않는다.

 

"안바뀐다......"

 

왜 정신과 의사들이 돈을 버는 줄 아는가??

 

한번의 잘못된 생각들을 고칠려면 최소한 주기적으로 1-2시간씩 10시간-20시간 상담을 해야 된다.

 

 

한가지 보여주고 싶은 사례가 있다.

 

권태기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남자한테 두명의 여자가 카톡을 보냈다.

 

A는 이렇게 보냈다.

 

"오빠 회사일때문에 힘든 것은 알겠는데...

그래도 너무한것 아니야...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전부 다 헤어지래...

그래도 나는 오빠가 좋아서 연락을 하는 것인데....

정말 자신이 없다..

최소한 사귀는 사이라면 예의는 지켰으면 좋겠다..."

 

B는 이렇게 보냈다.

 

"오빠 회사일 때문에 요즘 힘들지^^??

그래도 나는 오빠 이해한다...

얼마나 밖에서 돈버는 것이 힘들겠어.

친구들이 전부 헤어지라고 하는데, 나는 꿋꿋하게 거기서

나의 왕자님을 믿는다고 했어~ 나 잘했지~~

하지만 오빠야!!!!!!

나의 왕자님이 걱정 안하게 생사확인정도는 꼭 해줘요~

왕자님이 걱정에 밤에 잠을 못자요ㅜ.ㅜ"

 

어떤 여자가 더 와닿는가?? 이런 질문은 안한다.

 

단지 A라는 여자한테 한마디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

 

저렇게 보낼정도면 평소에 어떻게 연락을 했는지 눈에 선하다..

 

나름대로 헌신을 했고, 나름대로 말 이쁘게 했다고 했겠지..

 

기껏 해봐야 "힘내..." "잘자~" "보고싶다" 등등

 

단답형으로 말을 했던가?? 장문을 적으면 와닿지도 않는 말 적어겠지..

 

사랑을 받을려면, 정말 여자같이 행동을 해라.....

 

받는 사랑을 하고 싶다면, 어떻게 사랑를 주는지 알아야 된다.

 

 

☞연애에 대한 착각.......

 

이해하기 쉽게 한번 이야기를 해보자..

 

남자와 여자의 사랑에 대한 마음을 숫자로 각가 100이라고 가정을 했을때..

 

남자 100+ 여자 100 =200이다.

 

그렇지 않는가??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 무엇인가??

 

"각각 상황에 따라서 100+100=200 안될 수 있다.."

 

연애초반에는 남자가 170+ 여자 30 =200이 될수 있고..

 

여자가 더 그 남자를 호감이 있거나 좋아한다면 반대의 경우이다.

 

그리고 연애를 하면서 누구나 알고 있는것이 있지 않는가??

 

사랑은 50대50으로 주고 받을 수 없다.

 

남자가 120일때도 있고, 남자가 50일때도 있듯이..

 

여자도 120일때도 있고, 여자도 50일때 있다.

 

이해 되지???

 

이것 이해 안되면 연애 안해야 된다.

 

 

여기서 무슨 말을 할려고 하는줄 알겠는가??

 

"상황을 파악을 하고 연애이론을 생각을 해라."

 

여자가 150이다.

 

그런데 남자가 50이다..

 

이런 상황에서 질투심 유발을 하고, 밀당을 하면 먹히겠나??

 

정말 싫은것이 무엇인줄 아는가??

 

대부분 연애이론에 대해서 다들 안다.

 

남자는 이렇다, 여자는 이렇다 이런것에 대해서 연애책 한권만 읽어도 안다..

 

주변 사람들이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조언을 해줄때..

 

연애 이론을 바탕으로 조언을 해준다.

 

그것이 지금 상황에 맞나???

 

 

그리고 대부분 사람들이 케이스 바이 케이스 상황이 많지 않다..

 

기껏 해봐야 10번 안쪽이다..

 

"사람은 자기가 경험한것을 우선순위로 이야기를 한다."

 

비슷한 상황이라고??

 

절대 비슷한 상황이 오지 않는다.

 

왜???

 

남자가 다르다..

 

그리고 그것을 하는 여자도 다르다..

 

니 친구하고 당신이라는 여자하고 같나??

 

니 친구가 만났던 남자하고 당신이라는 남자가 만났던 남자가 같나??

 

 

단적인 예시를 한번 보여주고 싶다..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는데, 너무나도 나한테 잘해주고 잘 챙겨주는데..

 

그 여자는 이상하게 그 남자에 대한 마음이 점점 멀어지고 있는 상황이었다.

 

싫어하는 것은 아닌데, 너무 좋다, 사랑스럽다 이런것이 아니었다.

 

헤어져야 되는 것인가?? 고민으로 직접 만났다.

 

주변에 연애를 잘하고, 남자한테 인기가 많은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무조건 헤어지라고 말을 했다고...

 

그 친구가 말하기를.....

 

"여자는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야 행복하다..."

 

연애 이론으로 충분히 맞는 말이다.

 

여자들도 공감을 하는 말이다.

 

필자가 한가지 그 여자한테 물어보았다.

 

최정 "그 친구하고 친하게 지낸지 얼마나 되었어??"

 

여자 "한 1년정도..."

 

최정 "남자친구가 언제부터 사랑스럽지 않다고 느꼈지??"

 

여자 "한 6개월정도~"

 

최정 "그 친구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니 자신이 바뀐것이라고 생각안해??"

 

여자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때 그 여자한테 이런 말을 했다..

 

"그 친구는 이쁘고 섹시하니까, 남자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따르고..

 남자들이 적극적으로 구애를 하다보니까.

백 사주는 남자도 있을 것이고, 돈 많은 남자, 능력 좋은 남자, 잘생긴 남자등등

거기에 분위기 좋은곳에서 칼질도 하고 이렇게 할것 아니야..

그런 이야기를 너는 친하니까 들었을것이고...

아직 나이가 20대 중반밖에 안되니까,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했겠지..

그리고 부러움이 있었겠지...

 

 

그런데 너는 그 친구만큼 이쁘고 섹시해?? 아닌것 같은데..

그리고 너 현실을 생각을 해봐..

니가 남자들이 줄줄이 사탕처럼 구애를 해??

적극적으로 대쉬를 해??

아니잖아...

 

 

내가 볼때에는 너 남자친구 사진도 보았고, 학벌이나 능력도 보았고..

거기에 너한테 해주는것까지 보았는데..

너는 헤어지면 나중에 100% 후회할것 같은데..

 

 

이런 남자 쉽게 만나지 못할것 같다..

 

 

지금 당장은 어찌보면 당신이라는 여자의 마음이 그렇게 시키니까..

 

그렇게 느끼고 있으니까..

 

그것이 맞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나중에 시간이 흘러서 후회를 하게되면..

 

그때 당신이라는 여자한테 스스로 미친년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 자신을 더욱더 힘들게 만드는 나약함....

 

10년전이다,...

 

아는 선배중에 한분이 위암말기에 걸렸다..

 

병원에서 시한부 판정을 받았고, 주변 사람들도 전부 죽는줄 알았다.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 치다 보니까, 10년 넘게 잘살고 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할까??

 

연애 때문에 힘들거나 아픈 여자들은 공통적으로 이런 생각을 한다.

 

"왜 나만 이런 것일까??"

 

"왜 나한테 이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일까??"

 

주변에는 연애만 잘하고, 결혼도 잘하는데 도대체 왜???

 

나는 자꾸 이런식으로 연애가 되는 것일까??

 

왜 그런줄 아는가??

 

"살려고 발버둥을 치지 않아서 그렇다..."

 

큰누나가 필자가 고등학교 1학년때 연애 배운다고 쌩쇼를 하고 있을때...

 

옆에서 지나가면서 한마디 하더라..

 

"지랄을 해라 지랄을.... 에휴~"

 

그것을 지켜보는 작은 누나의 보태기가 들어갔다.

 

"너는 나중에 나이 30살 넘어서 우리집 보고 오는 여자랑 결혼하면 된다.."

 

그때 그 말을 듣었다면.......

 

나는 지금 이렇게 글도 안적었을 것이고...

 

마음에도 들지 않는 여자랑 결혼을 해서 아이 낳고 살고 있을 것이다.

 

결혼 못할 수 있었겠지..

 

가족 빼놓고 여자 앞에서 말 한마디도 제대로 못했으니까..

 

 

남자와 여자를 떠나서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다.

 

"평생을 데리고 살 배우자를 찾는 것이다.."

 

그리고.......

 

"일년마다 있는 각종 기념일 휴가등등 추억을 만들어줄 사람을 찾는 것이다."

 

"이것만큼 중요한것이 어디 있는가??"

 

 

필자를 아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연애에 대해서 여자에 대해서 그렇게 잘 알면서....

 

뭘 그렇게 연애책이나 심리책을 매일 읽고, 다른 연애블로그 글들을 읽고..

 

메일, 상담등 케이스 바이 케이스를 분류를 해서 노트에 필기를 하는가??

 

한가지 확실하게 여기서 알아야 되는 것이 있다.

 

"블로그 글을 적거나 책을 적기 위해서 공부 하는것 아니다.."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나는 아직도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고

 

나는 아직도 내가 더 많은것을 배워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책을 적다보면..

 

고난과 시련도 찾아오게 될것이고, 여기까지 한계인가??

 

내가 슬럼프인가?? 이런 생각도 솔직히 하게 될것이고 그렇게 느낌도 올것이다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 된다.

 

그때 그런 상황에 직면을 했을때...

 

"나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말이다.."

 

무언가를 찾기 위해서......

 

어떻게든 해야  되는것 아닌가??

 

그냥 무조건 답이 없다고 생각을 하고 넘어가는 것이 현명한가??

 

 

필자는 고등학교 검정고시 출신이고 믿을것이 부모님 재력밖에 없었는데

 

지금까지 사업을 하면서 내 돈으로 했지, 부모님 돈으로 해본적 없고..

 

아버지하고 결혼때문에 내가 가진것도 다 뺏기고 나온지 2년이 넘었지만..

 

솔직히 지금 잘먹고 잘사는 편이다.

 

"시련은 언제 어디서 닥쳐올지 모른다..."

 

 

그런 말을 했지 않는가??

 

지금 죽고 못사는 커플도 언제가는 원수지간이 될 수 있고

 

원수지간으로 지내는 커플도 언제가는 죽고 못사는 커플이 될 수 있다.

 

어떻게 그 상황을 이겨내느냐?에 따라서 말이다.

 

오늘 글을 적은 목적이 무엇일것 같은가??


 

 

마지막으로 필자가 좋아하는 드라마 대사 하나 적어주고 싶다.

 

 

지금 내가 하고 있는것, 이것 사랑 맞잖아..

 

사랑이 아니면 이렇게 아플 수 없잖아......

 

 

아프니까 사랑이더라...

 

사랑이니까 후회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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