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다
나랑 직접적으로 연락을 하시는 분들은
나한테 다이렉트로 이야기로 하고
특별한 글 독자들은 이런 글 적어달라고 하는데
블로그 독자들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원하는 글도 있을 것인데
그런 글에 대해서 요청을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나 스트레스 받을 것 같아서 그랬니?
그렇게 생각해주면 고마운데
그래도 글을 적는 사람 입장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과 주제를 적어주고 싶다라는
욕망은 늘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오늘 한번 해볼려고 한다.
제목을 정해주면
거기에 디테일하게 이런 부분이 궁금하다
이렇게 적어주면 좋겠다
그렇게 해야 의견반영이 잘 되지 않겠니?
그리고 어떤 댓글을 보았을때
마음에 든다면 22222.33333
이런식으로 같이 의견 피력을 하면
그 글이 선택될 확률은 높을 것이다.
적어줄 수 있는 글은 적어주겠다고
답글 달겠다.
언제나 좋은모습 보이도록 최정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