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가 부쩍 부쩍 커간다.

지 아빠 스마트폰을 눈하나 깜박이지도 않고 신기한 듯 바라본다.ㅎㅎ




느러지게 하품도 한다.

입이 엄청 크다. 하하하

와우!,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