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
우리 손녀 15개월째다.
엄마, 아빠 등 말도 곧잘 하고 소리와 몸짓으로 의사표시도 한다.
요즘 키즈까페나 문화센타에서 또래 아이들과 놀이를 한다.
아픈 치례없이 잘 자라주니 고맙다. 이쁜 짓도 잘해 집안에 웃음을 선사한다.
손녀가 행복바이러스다.
키즈까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