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배드민턴 동호회 월례대회가 어제 퇴근 후 체육관에서 열렸는데요.
그동안 일이 바빠 월례대회 자주 참석을 못하다 올해 마지막 월례대회 참석했습니다.
젊은 친구들과 어울려 땀 뻘뻘 흘리며 즐겁게 운동하니 넘 좋네요.
중년, 나이는 숨길수 없네요.
젊은 친구들은 펄펄 나는데....
역시 운동은 삶의 활력소네요.
다음 월례대회 부터는 더욱 열심히 참여해야 할거 같네요.
- 운동 : 2014. 11. 26 -
서브를 숏서브, 롱서브 로 넣을지 짝궁과 신호
스매싱 준비
악착같이 공 받아 넘기기
상대방이 서브를 잘주도록 애교 작전
게임 후 조촐한 다과회
게임 끝나고 회원들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