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차밭 그리고 빛 축제
매년 보성 차밭 빛축제를 보러간다.
올해도 차밭을 다녀왔는데 빛축제장이 한층 진화된 모습이다.
전망대쪽에서 보면 차밭은 한폭의 산수화 같은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마음이 심란하거나 시원한 바람을 쐬러 가고 싶으면 훌쩍 떠날만한 장소이다.
- 여행 : 2015. 12. 18 -
녹차수도를 상징하는 "힐링리프"(초록의 찻잎에 이슬이 맺힌 형상, 높이 12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