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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월 5일 한국본부방문 후 특별 신년하례회 열려
   
 문현진 세계평화청년연합 세계회장님께서 2007년 1월 5일 오전 11시 세계평화청년연합 한국본부를 특별히 방문하셨다. 취임후 처음으로 한국본부를 방문하신 문현진 회장은 송광석 한국회장으로부터 향후 애천·애인·애국운동 등 한국본부의 2007년 활동계획과 중장기 로드맵을 보고받으신 후 전략적 활동방향 등을 구체적으로 지시하셨다. 특히 “대내 조직간 비전과 목표의 공유와 함께 일관성과 통합성 있는 활동과 브랜딩화 할 것”을 거듭 강조하셨다. 더불어 UN을 중심한 MDGs 실현, 중동평화실현, 남북한 및 동북아 평화구축 등 본연합의 3대 전략적 목표와 관련 비전공유의 기반위에 대상에 따른 차별화된 활동을 주문하신 후 ‘평화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교육과 평화를 위한 봉사(SFP)를 통해 조직실세화와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것”을 당부하셨다.
  예정 시각을 훨씬 넘겨 12시 10분경까지 특별한 말씀으로 한국본부의 사명과 활동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신 후 문현진 회장은 본부 임직원들과의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방문일정을 마치셨다. 이어 오후 5시 30분경 송광석 회장 등 20여명의 한국본부 임직원 및 시도회장들을 광화문으로 특별히 불러 신년하례회를 주관하시고, 큰 축복을 내려주셨다.
 문현진 세계회장은 “문선명 총재님의 기대에 부응해 희망을 줄 수 있도록 지역 현장에서 더 열심히 일하라.”고 격려하신 후 “주인의식을 가지고 통일운동을 주도해야 한다.”며 본 연합의 핵심사명인 구세구국의 사명을 새롭게 일깨워 주셨다. 이어 참석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시고 또 만찬을 열어 주심으로써 한국본부 전 임직원들은 새로운 각오로 전력투구할 것을 결의하며 2007년을 힘차게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