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판매를 위한 시작
드디어 때가 왔네요
올해 유난히 날씨가 애간장을 태우더니만..
그래두 병에 흔들림없이 잘 자라 주어서..
이제 수확을 하려 합니다..
수확을 하기전에~`
판매를 위한 준비부터 해야겠지요?^^
어제~~ 오디 수확을 하기위해 필요한 자재들이 오는 날이었습니다..
저희 실랑이 오디총무를 맡구 있어서 ,,,
물건은 저희집으로 도착했구~
오시는 회원님들께 나눠 드렸답니다
스치로폴 박스예요
일단~은 창고앞에 하차~
오디작목반 회원님들..
우선 일부 몇분만 오셔서...
박스 기다리는중~~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이제 하차를 해야겠지요~
이제 한분씩~차를 옆에 주차하구 박스를 실어 가십니다..
전 박스 갯수세고~가격 계산하구~결제까지~
머리 아픕니다..
박스위에 포장용 스치로폴 박스까지 실어 올리구~~
떨어지지 않게 단단히 묶는중입니다~~
이제 오디를 따서 가져 오시면~
저희집 냉동창고에 보관을 하시구~
납품~소매~이런식으로 출하를 한답니다..^^
오늘부터 오디 수확이 시작 되었습니다..
작년엔 물량을 다 맞춰주질 못해서 애를 먹었는데..
올해는 냉동창고두 크게 지었구~
물량또한 걱정이 없을 듯 합니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