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셀프감금당해(?) 뉴스가 된 국정화 비밀 TF팀이  제작!

교육부가 10월 30일 페이스북에 올린 웹툰입니다.

 

 

 

 

 

 

 

 

 

  이에 SNS에서는 교육부가 기존 교과서를 왜곡해 색깔공세를 펴고 있다는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만약 교육부 말대로 現 교과서가 주체사상을 가르치고 있다면

이 교과서를 검인정한 정부 교육부 장관은 당연히 빨갱이가 되는 것이다.

 

- MB정부때 국사편찬위원장이였던 이태진 교수. "좌편향? 靑도 열흘 검토한 책"

"MB때 내가 교과서 교정, 좌편향 없어."

"現 정권 靑 교문수석이 살핀후 나온 교과서다."

"새누리당 정권 때 검정한 교과서를 갖고 왜...."

"공격하는 이들, 정말 재대로 읽어봤나? "

"자유민주주의 역행 안돼...만약 문제가 있다면 검정으로 보완해야"

  

 

유관순 열사에 대한 동영상 홍보에도 비난여론이 높다.

 

 이 영상은 “유관순은 2014년까지 8종의 교과서 중 2종은 기술이 안돼있고,

2종은 사진 없이 이름만 언급됐다”며 한 여학생이 “나는 당신을 모릅니다”라고

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교사는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유관순 열사 일대기를 배우는데 중ㆍ고등학생이

유관순을 모른다는 광고는 말이 안 된다”

“국정화 홍보도 좋지만 도를 넘어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에서 청년들의 사회적 불만이 잘못된 역사교육때문 일까요?

 

교과서 어디가 문제이며 정말 주체사상을 가르치고 있는지 국정조사해보자는

야당의 제안도 있었는데 왜 이렇게 국론을 분열시키고

정치적 혼란을 야기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야당과 대립각을 세워 보수층을 결집시키고  종북이라는 후레임에 야당을 가두고

중도층표을 흡수하여 총선을 이기기 위한 정치적계산이 아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