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설치 시설물들이 밀려온 해일(海溢)에 의해
떠밀리고 있는 모습.
부산 해운대의 어느 아파트....
거대한 해일을 피해 간신히 아파트 안으로 들어 오는 자동차의 모습.
부산... 무섭게 아파트 단지로 밀려드는 해일파도.
울산...버스안까지 차고 들어 온 빗물.
울산...태풍'차바'가 쏟아 부은 빗물로 도심의 길은 강으로 바뀜.
울산.... 1층은 이미 수중으로....
하지만... 태풍 '차바'가 지나간 2시 30분경의 부산 하늘은 너무도 맑음.
부산 화명대교에서 바라본 파란 하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