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트레킹을 떠난 푸드파이터가 보내온 네팔의 모습을 올려 본다.
폰이 잘 터지지않아 사진을 보내기도 어렵단다.
비행기에서 바라본 히말라야의 산봉우리들.
오래전 우리네 모습같은 네팔 어느 도시의 모습들이 정감이 간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서 태극기를 펼쳐들고 사진도 찍고...
하늘을 찌를 듯 솟은 설산을 보며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일까?
간도 크다.
패러글라이딩이라니....그러면서 강추란다.
어지러운 세상일랑 잠시 잊고
하늘아래 가장 높은 땅, 히말라야를 느껴본다.
『히말라야 트레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