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과는 세대차이가 날수밖에 없습니다.

젊은이는 기성세대의 삶을 살아보지 않았고 

기성세대 또한 젊은세대의 삶을 살아보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지요.


 나 역시도 지금의 젊은이들 처럼 그 시절에 태어나 그렇게 살았다면 

지금의 젊은이처럼 생각하고 행동 할 것이고 지금의 젊은이들도 기성세대의 삶을 살았다면 

기성세대의 생각과 행동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바늘구멍보다 더 좁은 취업의 문

그들이 할수있는 것은 어떻게든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는 스팩쌓기 뿐!

3포, 5포, 7포를 넘어 무한대를 뜻하는 n포세대라는 말까지 나오는 세상이니 

우리 젊은이들의 삶도 참으로 힘이듭니다. 


그런 그들에게 우리땐 어쨌는데 라고 말하는 자체가 무지(無知)라고 생각합니다. 

그럴꺼면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꿀꿀이 죽을 먹이고

구멍난 양말을 꿰매고 또 꿰매 신기고 

아니 어디 전쟁터라도 보내 몇년 살다오게 했었어야 하지 않을 까요?


우리와 다른 시대를 산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