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여행(3)을 여지껏 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폴더 속 사진을 훑어보다 한장의 사진을 찾아냈다.
재작년 통도사 암자여행때 통도사를 둘러보다가 마음을 흔드는 글이 새겨진 목판이 있어 찍어두었는데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를 맞으며 올리는 첫 포스팅으로 이 사진을 올려본다.
'마음은 모든 것을 만들고 다스린다.
나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끌고 가는 마소 뒤의 짐수레처럼 괴로움이 따르리라'
'깨끗한 마음으로 말하고 행동하면
형체에 따르는 그림자처럼 즐거움이 그 뒤에 있으리라'
셰익스피어는 말합니다.
‘본래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은 없다.
다만 우리의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라고.
지옥이든 천당이든, 그것은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신 모든분들의
행복한 한해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