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0일 토요일,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던

다문화가정 문예지도(동화책 읽어주기) 활동의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습니다.

 

2018년의 첫 동화책 읽어주기 봉사활동의 시작이라 더 특별한 행사인데요,

모든 멘토멘티가 와주셨습니다.

 

 

 

 

우선 아시안허브의 오디오북을 보는 시간을 잠시 가지고,

 

최진희 대표님이 인사를 건내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멘토분들의 계획과 이때까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을 말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이번 2018년 다문화가정 문예지도 멘토분들은 기존에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있었지만 그만큼 이번에 처음으로 참여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기존 멘토는 전에 느낀 점, 어떻게 멘토링을 하면 좋을지 어떤 활동을 아이들이 좋아하였는지 본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멘토멘티분들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서로의 이야기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나고 삼삼오오 모여서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멘토멘티가 각자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앞으로 3개월간 계속 보게 될 멘토멘티이기 때문에 기대도 크고 할 이야기도 많겠죠

 

 

 

 

2018년 다문화가정 문예지도 1기 멘토멘티 모두 좋은 활동으로 값진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비영리민간단체)  |  글쓴이 :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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