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님들이하여려분들오늘하루부산마루국제음악제를관람하신다고수고하셨슴다. 작은악기들과큰악기들이 모여화음을이루는것이신기했고요, 특히지휘자선생님이연주가끝날때마다땀을 훔치는것을보고서 많이느꼈슴다.특히중간쯤에노래부르는사람이노래부르는대 나는처음에는우리가요를부를줄알고내심기대를했건만팝송을불러웃으심다.왜냐면돼지멱따는소리를내면서노래를하드라고요.그래서한참웃었습니다.그건그렇고회장님감사합니다.왜냐면회원님들이않갔서면우쨰그런공연을내평생에는못볼것같아서요. 그듭회장님꼐박수를올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모든분들편히쉬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