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담고 있는산악회서 정기산행을 김제 모악산으로 갔다. 이곳에 내리자 무언가 마음이 무거웠다.
지나간 추억의 말들이 생각나는 산행이었다.
등산로 중간에 있는 대원사,
봄같은 날씨었다.눈은 없고 먼지만 날리는 등산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