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캠핑&피크닉 페어가 킨텍스 제2 전시장에 열렸다.
매년 가긴 가는데 입장요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보다 규모도 작아진 것 같고 이른바 알려진 브랜드는 보기가 힘들었다.
텐트와 캠핑카 그리고 캠핑용 소품이 전부다 전문가가 보기엔 너무도 허접한 캠핑 페어다.
내가 보기엔 각 회사의 재고 정리 수준의 전시회라고 혹평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