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암호 호반에 있는 인어상. 그옆으로 자전거 길이 새로 조성되어 있었다.
1년만에 가보는 춘클릿지다 그때는 사람이 많은관계로 4비치 부터 시작했었디.지금은 시작점 1피치앞에서.
춘클릿지 개념도.
춘클에서 우연히 만난 전용학씨.일본인 관광객들을 대동하고 릿지 가이드를 한다며 우리와 조우 했다.
멋진 풍광을 즐기면서 올라가는 춘클의 또다른 장점...
안개가 자욱 하더니 등반중 뒤돌아 보니 의암호의 잔잔함이 가슴시리게 와 닿는다.
3피치 오버 하강...하강하는데 불편한 장소다 옆으로 클라이밍 다운하면된다.
먼저 내려온 사람들이 하강하는 위를 쳐다보고 있다.
4피치 앞에서 약간의 여유로움이 보인다.
30미터 직벽의 4피치다 발다딤도 양호하고 홀드도 좋은편이다. 춘클의 하이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