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비선대 앞 장군봉의 위용이다.이곳에 올라 본지도 14년이 지낫나 보다.
거대하게 솟아있는 장군봉의 위용이다.
적벽과 뒤편이 무명봉이다.적벽앞에서 삼형제 길이 시작된다.
선배 내외와 여성 후배와 함께4명이등반을 했다.
금강굴 바로위에 암벽군들... 오랜풍화로 갈라진 모습이다.언제나 봐도 위풍당당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