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대입구에서 새벽3시에 출발했다.새벽잠을 설치며 설악으로 향했다.
06시 설악산 입구에 도착하니 주차장은 이미 포화상태다 겨우 주차 자리를잡고 한편의 시를 쓰기위해 산으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