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의 너른 품안은 오늘은 좁은듯 능선마다 사람들이 빼곡하다.
망원으로 당겨서본 풍경이다 단풍이 내려오고 있었다,
드디어 한편의시길의 하이라이트인 토왕폭의 거대한 전경이다.이것을보고 감탄하지 않는자 그어디 있겠는가..
말문이 막히는 이 아름다움에 한참이나 멍하니 쳐다볼뿐이다.
겨울이면 수직의 빙폭이 되는 이곳...사계절 보는이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