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광으로 사진이 뿌였다.하편의시길 정상이 노적봉이다.노적봉에서 바라본 토왕폭포의 정경이다
모두가 말문닫히는 이 극강에 아름다움에 취해 있다.
한편의시길 마지막 하강이다 안전하게 마무리 하고 무사히 설악주차장으로 도착하니 오후3시가 안되었다.
해가중천에 떠있을때 하산해본적은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모두들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