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보는 사람 ' 사회복지사'

 - 안성시 무한돌봄센터 강의 준비 하며...

 

한정적인 자원을 가지고

무한돌봄을 해야 하는 사회복지사들에게 힘을 주는 강의

사람을 만나는 과정에서

기운이 빠지거나, 실망한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이야기는.. 무엇일까?

 

카메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발견한 가장 단순한 원리를 나누려 합니다.

 

사회복지사는 마음을 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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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통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

내가 만날 사람들을 이해 할 힌트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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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에게 '공감'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시나요?

서비스 직종에서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한다면

공감하는 정도가 많아 질 수록

고급서비스가 아닐까 싶은데요.

 

사회복지라는 분야는 아쉽게도

적은 비용으로 공감은 많이 해야 하는

고급? 서비스 라는 생각이 드네요.

 

공감을 하기 위해서는

호기심, 관심을 가지고

만나야 하고

상상을 해야 그 사람의 입장을 조금이나마 알 게 됩니다.

 

영화속 악역 일지라도

전후 사정을 알게 되면서 보게 되면

악역의 마음속에서 같이 고민하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

 

 

 

사회복지에서 만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알면.. 다르게 보입니다.

 

그냥 보이는 모습

관심을 가지면 발견하게 되는 모습

알고 보니.. 다르게 보이는 의미있는 모습,

내 마음을 흔들어 놓는 공감하게 하는 모습..

 

여러분은 어떤 모습을 주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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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한잔 이라도 대접하고 싶은 어르신들의 마음'

- 주어진 삶 최선을 다해 사는 거지. / 22'05"

 

묵할머니..

자랑할 것이 있는 할머니

내가 쑤는 묵은 오리지널이야.

 

가정방문이 설레는 길자 할머니..

글씨를 모르는 것의 어려움.

외롭다는 것에 대해.. 나가서 얘기라도 하면 낫고

 

미싱할머니

대접하는 것이 좋은  

자식 없다고 흉볼까봐 하는 마음. / 무시한다고..몇 남매 된다고..

최소 생활비는 50만원은 있어야 해요.

전화를 기다리는 어르신 이해

 

묵할머니의 특별손님에선

대접방법

공짜 일 하는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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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마음을 엿 보는 영상

- 영혼의소리로 연습광경.. 멋있게 말하고 싶어요  

- 지혜씨의 '어머니' / 성장과정을 상상하다. 

 

장애인 부모의 마음을 공감하는 영상

-  서대문장애인 손 인형극 동아리

 

간병 -

오늘 저녁엔 노래를 불러야 겠네.

 

엄마와 폐지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