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치기 위해 밤새 근무를 하고 시험장 근처에 도착
배도 고프고 시험은 14:00에 시험 예정
현재 시간은 09;30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일단 배고픔을 달래기위해 우연히 찾게 된 집.
ㅓㄴ 메밀
식사 후 커피숍에서 공부를 하다가 졸림..
공부도 충분히 하지 못했고 어제 오후부터 눈 뜬 상태로 있어서 몽롱하다..
시험에 응시를 해야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하려고 하는데
왜이러지 멍~하네..
안되겠다 시험을 치르는것조차 무리인듯~
메밀국수 커피숍에서 시험을 치르려고 버티다 집으로 그냥 갔다..ㅠㅠ
다음에 시험공부 좀 하고 연차 내어 시험에 응시를 해야겠다..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