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에는 좀 한가한 편이다 .
잠을 못 자서 ...그게 좀 힘들지..딴 것 괜찮다.
3교대 근무가 매일 근무시간이 달라서 매일 정신 바짝 차리고 출근을 해야 한다..
오늘도 너무 긴장을 하였나 ...
출근시간 1시간 10분 전에 사무실에 도착하여 너무 이른 시간이라
사무실 근처에서 밤 늦은 식사를 하고 출근을 하였다.ㅋㅋ 배도 고프지 않는데..ㅎㅎ
이번달에 친한 선생님이 3/13까지 근무하고 자발적 퇴직을 한다.
아...내 감성이 점점 무디어져 가는것 같다.
그동안 10명정도 퇴직하고 새로운 선생님들 만나고..
처음에는 마음이 아쉬움으로 가득하더니 ..
지금은 덤덤해지는 내 자신을 보니..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오늘도 난 최선을 다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