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이사 할 집을 구하러 다니느라 바쁘다.
직장에서 근무 하고 퇴근 후 1주일째 집을 보러 다닌다.
꽃샘 추위에 날시은 왜이리 추워 졌는지..
갑자기 서글픈 생각이 든다.
과거 생각하지 말아야지..
오늘은 8시간째 집을 보러다니다가 자포자기한 마음으로 가계약을 하고 왔다.
내일 계약서를 작성하기로했다.
지금은 야간 근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