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째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마땅한 집을 구하지 못해 지속적으로 집을 보러 다니니 배가 무척 고프다.
배가지 고프니 서글퍼져서 쿠우쿠우 뷔폐식당에 갔다.
뷔폐식당에 혼자 온 사람은 나 혼자이다..ㅋㅋㅋ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일단 맛난것을 먹어 기분 전환을 하자.
추운데 집 구하러 다니자니 사실 기분이 우울하여는데 실컷 ...
스시랑. 기타 등등 디저트가지 먹고 나니 기분이 풀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