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에 4남매가 엄마 집에 모여 강원도를 향해 출발을 하였다.
우선 양평에 있는 국수리 국수집에서 부추 수제비랑 된장 수제비 빈대떡을 먹었다.
이 집은 거의 20여년전부터 내가 좋아하는 집이다. 동생들 입맛에도 맛이 있다고 한다..ㅎ
다음은 강원도 양양에 있는 휴휴암.절에 들러 속에 있는 답답함을 다 버리고..
속초 중앙시장에가서 골뱅이를 사고 기타 먹거리를 사가지고 왔다.
영랑호에 있는 숙소에서 피자. 스파게티,.샐러드 등을 실컷 먹고 ..
저녁에 낮에 사온 골뱅이를 삶아 먹었다.
그후 우리 엄마가 즐겨하는 타짜 놀이를 해드리고 헤어졌다.
오래간만에 모이니 좋다..
다음날 삼척에 있는 동굴인 환선굴에 갔다.
속초에서 양양을 지나 동해를 지나서 삼척에 환선굴에 갔다가
다시 동해를 지나 양양으로 해서 서울로..
우리 엄마가 제일 좋아하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