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을
요즈음은 시작이라고도 하나
벌써 칠순이라니 깜짝 놀랄 일이 아니 겠는가.
내가 칠순을 지난지 어제 같은데 나의 옆지기가
나를 따라 왔다. 별 수가 없나 보다.
부디 건강하게 행복하게
우르르 보는 삶을
사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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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이 종종 물어 온다.
칠순 생일 때 무엇을 원하느냐고,,
주위 친척이나 지인들을 초대하는 것도 그렇고
우리 가족 끼리 모여 식사를 하는
아름다운 모임이 좋다고,,
그리고 해외 여행을

이제 남은 여생을 귀히 여기고
젊은 시절 자식 키우느라
못다한 여행이랑
좋아하는 취미 생활이랑
하면서 열심히 건강 챙기며 살아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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