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걸어서 걸어서
도착한곳 목포 여객선터미널 근처~ㅎ
근디 3시간 걸었쓰.
우리집에서 말이져.
길을 걷가 우연히 발견한거~
목포 부두 근대상가주택.
이건물이 108년 되었다고 지나가시던
어르신께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우리가 관광객인줄 알았나봐~~
그 어르신께서.ㅎ
고딩딸이랑 걷기운동중이었거든요.
그때 발견한 길냥이.
너무 사랑스럽게 생겼다냥.
고양이가 참 특이하게 생긴것 같아서 찰칵.^^
뭘봐~고양이 첨보냥?![]()
진짜진짜 완전 오래된 건물 같은.
긍께 108년이라 하셨겠지.
요긴 목포 여객선터미널 근처 길가에
위치한 근대상가주택~~
걷기운동중에 발견한 근대상가주택
108년 된 건물이라니 대박이졍~👍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고딩딸이 이건물 보고는
함 그려보고 싶다~하시면서
사진을 찍었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