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꽃바구니
오늘은 남자 친구가 선물해준
꽃 바구니 자랑좀 하려고 이렇게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5월14일 로즈 데이 라고 합니다.
근데 저는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냥 제 생일선물로 꽃 받고 싶다고 흘리듯 한이야기였는데.....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꽃바구니
남자친구집에서 점심먹고 오랜만에 휴식을 즐기면서
티비시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두둥~~ 오빠한테 택배아저씨가 전화를 하신거예요.
그래서 뭐 .. 오빠 물건 주문했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남자친구한테 받은 꽃바구니
오빠 왈 "택배 가지고 올께~~"
이래서 "응~~"
저는 뭐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고 또 혼자 티비 열심히 보고 있는데
갑자기 오빠가 문앞에서 저를 부르는 거예요.
그래서 택배 부피가 큰가??
하고 나가봤더니~!!
짜짠.... 두두둥~~~~
장미꽃 바구니를 앞에 쓱~~
꽃바구니
너무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고맙고.. 내성격 받아주느라고 고생많이 하는
오빠.. 고마워~~^^*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꽃바구니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꽃바구니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꽃바구니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꽃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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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5일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컴미 생일입니다..*^^* (제입으로 이야기 하니까 쑥스럽네요..) 그래도 축하 많이 해주세요~!! 오늘 모두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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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