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급보증 도입해 월세보증금 부담 4분의 1로 줄여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대한주택보증은 보증부월세 전세임대 임차료 지급보증제도를 도입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보증부월세 전세임대는 LH가 주택소유자와 보증금 외에 월임차료 지급 계약을 맺은 후 지원대상자를 입주시키고 월 임차료는 입주자가 임대인에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이다. 지금은 입주자가 월세 12개월치를 보증금으로 납부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보증금을 3개월치만 내고 9개월치에 대해서는 보증상품으로 대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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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 강산 (land2005@hanmail.net, land2012@naver.com, @land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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