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착한 분양가' 사라진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후 서울을 중심으로 분양가 상승세가 뚜렷하다. 서울뿐 아니라 수도권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동탄2신도시 3.3㎡당 분양가는 16.8% 상승했고 용인시 역시 12.8% 뛰었다. 더 이상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단지는 없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앞으로 분양가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상황에서 청약 신중론이 제기되고 있다. 신규 분양시장이 과열 조짐을 보일수록 분양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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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옮긴이 : 강산 (land2005@hanmail.net, land2012@naver.com, @land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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