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신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나약함의 표현이자 산물 이상이 아니며,
성경은 훌륭하지만 여전히 원시적인 -굉장히 유치한- 전설의 모음집입니다."

 그는 유대인이지만, 유대교에 대해서도 “다른 종교와 마찬가지로

가장 유치한 미신들이 현실화된 것에 불과하다”고 혹평했다.

이어 “유대인들을 매우 좋아하지만 그들은 다른 인류와 비교해 더 낫지 않으며

선택받은 민족도 아니다”며 유대교의 선민주의 의식을 공격했다.

"나는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들의 많은 부분이 사실일 수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열정적인 자유 사상가가 되었고,
국가는 고의로 젊은이들을 기만하고 있다는 인상을 갖게 되었다.
이 태도는 근본적으로 내 일생을 통해 지속되었다"

- 아인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