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버스정류소 벚꽃이 예쁘게 피었습니다.

아직 만개하지는 않았죠

 

 산행 입구 동네 개나리도

활짝 피었습니다


 목련도 지난 주 보다 더 많이 피었구요

봄꽃들이 앞 다투어 피고 있습니다

 통일신라시대에 호암산성이 만들졌다는

호암산성 안내표지

 

 소나무가 무성한 소나무 숲길


 

 참 좋은 동네 살고 있습니다 제가요

가까운 곳에 산행할 수 있는 멋진 곳이 많습니다.

 관악산.호암산,삼성산.연주대.청계산..

 

 매주 다녔지만 이 곳은 처음 밟아 보았는데

이런 것이 있는데 무엇하는 데

사용하는 것인고?

봉화로 사용하는 곳인가?

 높은 산 바람이 센 곳에는 아직 개나리가

봉오리만 피었구요

꽃이 피지는 않았습니다

 

 

찬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