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국 방콕에서 먹었던

맛있는 빙수를 소개해보아요

바로 애프터유라는 카페였어요


딸이 꼭 먹어보고 싶어했던 빙수였는데

마침 숙소 앞 터미널21이라는

쇼핑몰에도 있어서 가보았답니다.

진짜 사람도 많고 대기를 30분 정도 했어요

이번에 우리가 시킨 빙수는

차이티빙수에요

생각보다 맛있네요

딸 덕분에 새로운 빙수도 먹고

안에 젤리도 있고 식빵도 있어서

다양한 맛이라 즐기기 좋았어요


옆에는 이렇게 차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달달한 빙수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니

딸 덕분에 새로운 곳에서

맛있는 빙수도 먹고 좋았네요~


방콕가면 한번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