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뒤늦은 이야기지만 다른 일들에 밀려 이제 올립니다. 회사에서, 가정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 또는 방식에 문
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바꾸어야 할 필요가 있을텐데,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살아 갈 때는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옳을 것이라는 생각에 누구의 조언도 듣지 않고 앞으로만 나아갑니다. 이제 주변을 살펴보고 멘토를 찾아서 조언도 듣
는 삶으로 나의 일상을 바꾸어 보는 것이 어떨까요? 남은 올 한 해를 더욱 아름답게 보낼 수 있으시길 바람니다.
마음밭에 서서 이시대의 최고의 마인드를 담은 책입니다.
한 번씩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