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어디까지 왔나> - 민병호 기자

 

자원고갈과 친환경적인 삶에 대한 욕구는 전기차 시대의 도래를 예고하고 있다. 미국에선 1억원 대의 고급사양의 전기차가 2만대 이상 팔렸고, 유럽의 프리미엄급 자동차 브랜드들도 속속 전기차 모델을 내놓고 있다. 국내에도 정부와 지자체가 각종 혜택을 쏟아놓으며 전기차의 상용화를 유도하고 있다. 문제는 충전기 등 각종 인프라가 극히 미미한 형편이라는 것. 피할 수 없는 대세, 전기차 시대를 향한 우리 기업, 우리 정부의 준비는 어느 정도까지 와 있을까. 전기차의 장단점, 해결해야 할 과제들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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