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오시는 분

누구라도 환영입니다~.

 

 


 

 

 

이곳에 오신 반가운님~!

정겨운 사람들 서로 만나고 떠나고 보냄은 인생의 또 하나의 숙제...
머문자리 소중하게 생각하며 다시 만날자리 비워놓고 기다리겠습니다.


들어 오신분 중 저와 생각이 통하는분 이라면 누구라도 환영합니다.

풋풋한 젊은마음 부터 어르신 마음까지 정신연령나이는 묻지 않으렵니다.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아도 함께 공유함에 있어 편안한 그런 분...

서로,서로에게 다정한 동무들 되어주실 분들이면 좋겠습니다.

 

형편상 평생 30만원 월세방이면.. 어찌하겠습니까?

작은방 1칸이라도 마음 먹기에 따라 대궐도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기억과 함꼐 편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기를 바랄께요.

님께서 말씀 주시고 떠나시는 뒷 모습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멋진호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