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길
Passion Christ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
올해도 어김없이 사순절을 보내며
잊을수없고 지울수없는 구원의 은혜지만 때로는 그 감격이 희미해지고
형식적인 모습으로 지나치게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것은
우리는 주님앞에 부정한 죄인이었으나
그분의 거룩한 십자가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사순절과 고난주간을 맞으며
주님은 바로 죄인을 구원하시기위해
우리의 모든 질고를지고 그 멸시 천대 모욕의
비아돌로로자의 길을 걸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밖힘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셨습니다
우리모두 사순절을 보내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 이었으면 합니다
사순절을 보내며 2014, 04, 빨강 우산 | |
|










